어제 적어야 했던 글인데, 깜빡했으니, 어제의 기준으로 적는다.
이틀전쯤 밤에는 영하로 내려가고 저녁에도 거의 0~1도 였는데, 오늘은 (2011년 11월 27일) 더워서 반팔을 입고 싶을 정도였다.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을 보니, 어떤 이는 정말로 반팔을 입은 사람도 있었다. 물론 한명밖에는 못 봤지만 말이다.
그래서 아래의 사진처럼 식물이 갑자기 모두 쓰러지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한창 꽃이 피기도 하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된게 아닌가 싶다.
I wrote this at yesterday.
“The day before yesterday was winter. And today was summer. What a strange weather!”
No wonder these plants were fell down.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게 느껴지지 않나? 1999년과 2001년 사이에 말레이지아 출장 갔을때 느꼈던 날씨와 2002년 8월에 말레이지아로 유학가서 4년 넘게 살면서 느꼈던 날씨가 상당히 다르다는 느낌을...